▶ 식신제살(食伤制殺), 식상제살(食傷制殺)
살(殺)이란 일간에게 부담이 되는 관성을 의미한다.
편관은 칠살이라 하고, 정관이 많은 경우도 일간에게는 살이 된다.
편관(칠살)은 일간을 극제하고, 식신은 편관을 극제한다.
즉, 식신은 편관의 편관이고, 상관은 편관의 정관이다.
식신은 일간의 도움을 받아 편관을 극(極)하여 편관으로부터 일간을 보호한다.
원국에 편관이 왕한데 식신이 없으면 상관으로 제살한다.
식신제살은 사회적으로는 정의구현, NGO, 사회복지 등의 분야에 적합하다.
개인적으로는 치유, 상담, 의료 등의 분야에 적합하다.
식신제살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 편관이 왕해 일간이 신약한 경우이다.
- 인성이 없는 경우이다. 원국에 인성이 있으면 편관은 일간을 극하지 않고 관인상생한다.
- 일간과 식신이 각각 근이 있어 편관을 견딜 수 있고, 대적할만 해야 한다.
<출처>
현묘 「나의 사주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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