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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용어

상관패인(傷官佩印)

by 아토할란 2025. 4. 2.

▶ 상관패인(傷官佩印)

 

상관이 정인을 만나있는 것을 말한다.

정인이 없으면 편인이라도 만난다. 

정인은 상관의 편관이다. 

상관패인이 잘 되면 전문성, 문학적 소양 등을 발휘할 수 있다. 

일간을 있게 해주는 인성과 일간의 재능인 상관이 면하고 있다면 일간의 인풋이 아웃풋이 되는 것이라 전문성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작가라고 하면 다독은 인성의 작용이고 다작은 상관의 작용이니, 상관패인이 잘 되면 문학적 소양이 높을 수 있다.

 

 

 

 


<출처>

현묘   나의 사주명리

현묘   '안녕, 사주명리'  블로그 

명재원     '사람공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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